PRESS

The First Food for All
자연을 이해하고, 생명을 존중하며, 미래를 함께 키웁니다.

축산정보

[양돈] 정부, 구제역 청정화 로드맵 곧 수립
2026.05.13

민관학 방역대책위서 ’28년 5월 인증목표 밝혀

CSF청정화·소모성질병대책 후속조치 본격 시행

‘순치돈사’ 지원 · 3종 가축전염병 규제 개선도



정부가 돼지열병(CSF)에 이어 구제역 청정화 로드맵도 곧 수립,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PRRS와 PED 등 돼지소모성질환 발생농장의 이동제한 완화를 위한 제도개선 의지도 거듭 확인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한돈협회는 지난 4월2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26년 상반기 민관학 합동방역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이동식 농식품부 방역정책국장 · 이기홍 한돈협회장, 이하 민관학 방역대책위)를 개최하고 그간 성과 분석과 함께 올해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민관학 방역대책위는 ▲PRRS, PED ▲구제역 ▲돼지열병 등으로 구분, 운영해 온 3개 실무대책반에 제도개선반을 추가하되, 돼지질병 대책반에 PRRS, PED, 구제역을 함께 묶어 운영키로 했다.


이날 김정주 농식품부 구제역방역과장은 “CSF 청정화와 함께 돼지소모성질병 방역을 위한 기본대책은 마련됐다. 이제 시행에 옮길 시기”라며 “현장 의견을 충분히 반영,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관학 방역대책위는 돼지소모성질병 방역대책에 따른 후속조치로 전 농장 질병 공유체계 구축, 자율방역추진협의체 운영과 함께 고위험군 전파 요인별 차단방역 환경 조성 등을 위한 세부 대책도 마련해 본격 시행키로 했다.





[기사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