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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대한사료·강원축우대리점, 횡성 축산인의 날서 축산농가와 소통
2026.06.23

지역 축산농가 대상 제품 소개 및 상담 진행

대리점 협력 기반 현장 접점 확대

 

대한사료(대표이사 박용순)는 강원축우대리점과 함께 지난 619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어울림마당에서 열린 8회 횡성 축산인의 날행사에 참여해 지역 축산농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횡성 축산인의 날은 지역 축산농가와 축산 관련 기관
·단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산인의 화합과 교류를 이어가는 지역 축산 행사다. 올해 행사에서는 우수 축산인 시상, 화합 행사, 축산물 소비 촉진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대한사료는 이번 행사에서 강원축우대리점과 함께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축우 사료 제품과 사료 샘플을 소개했다
. 행사장을 찾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제품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상담을 통해 농가의 사양관리 고민과 제품 관련 의견을 청취했다.


대한사료는 지역 대리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농가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 특히 축우 시장에서는 지역 농가와의 신뢰 관계와 현장 이해도가 중요한 만큼, 대한사료는 대리점을 단순 판매 채널이 아닌 농가와 회사를 연결하는 현장 파트너로 보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김남용 강원축우대리점 대표는
축우 시장은 농가와 얼마나 자주 만나고, 현장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느냐가 중요한 시장이라며 횡성 축산인의 날은 지역 축산농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대한사료와 함께 제품을 소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강원축우대리점은 대한사료와 긴밀히 협력해 횡성 축산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인 사양관리를 지원하는 현장 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사료 관계자는
대리점은 지역 농가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에서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대한사료는 앞으로도 지역 대리점과의 상생 협력을 강화해 농가와의 현장 소통을 확대하고, 축산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양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사료는 앞으로도 전국 대리점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통해 축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 농가 중심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현장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대한사료주식회사는 1947년 설립된 동물용 배합사료 제조 및 판매 전문기업이다. 한우, 양돈, 양계, 낙농 등 축종별 맞춤형 사료와 기능성 사료 개발, 품질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축산 환경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1] 대한사료와 강원축우대리점 관계자들이 지난 619일 강원도 횡성어울림마당에서 열린 8회 횡성 축산인의 날행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였다.


 

[사진2] 대한사료와 강원축우대리점 관계자가 행사장을 찾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축우 사료 제품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