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기존 대리점 거래 활성화·신규 파트너 확대…FGM 등 농가 접점도 강화
대한사료(대표이사 박용순)는 지난 9월 15일 건설경영연수원에서 영업조직을 대상으로 ‘2026 We DAEHAN 3-UP’ 캠페인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대리점과의 동반성장 및 농가 현장 소통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We DAEHAN 3-UP’은 DEALER UP · ACTION UP · VOLUME UP을 핵심 방향으로 하는 영업 캠페인이다. 기존 대리점과의 거래 기반을 확대하고 새로운 파트너를 발굴하는 ‘DEALER UP’을 시작으로, 현장 영업활동을 강화하는 ‘ACTION UP’, 이를 지속적인 판매 기반 확대로 연결하는 ‘VOLUME UP’을 추진한다.
대한사료는 이번 캠페인에서 특히 대리점을 단순한 유통 채널이 아닌 농가와 대한사료를 연결하는 핵심 파트너로 보고, 대리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영업 기반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기존 대리점과의 거래 활성화와 함께 신규 대리점과의 접점을 넓혀 지역별 영업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농가와의 직접적인 소통도 캠페인의 중요한 축이다. 대한사료는 FGM(농가 미팅) 등 현장 활동을 확대해 농가를 직접 만나 사양관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요구사항을 듣고, 축종별 제품과 사양관리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리점과 영업조직이 농가 현장의 요구를 보다 빠르게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는 소통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대한사료는 이 같은 대리점 네트워크 확대와 농가 접점 강화가 현장 영업활동의 질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대리점과 대한사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사업 기반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사료 관계자는 “대리점은 대한사료와 농가를 연결하는 중요한 현장 파트너”라며 “이번 3-UP 캠페인은 단순히 판매량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기존 대리점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파트너와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농가와 더 자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활동”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리점과 영업조직, 농가 간 소통이 활발해질수록 현장에서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보다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다”며 “대한사료는 현장 중심의 영업활동을 통해 대리점과 농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사료는 ‘We DAEHAN 3-UP’ 캠페인을 통해 대리점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FGM을 비롯한 농가 접점 활동을 확대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제품과 기술지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